고려대 선행학습 영향평가: 2024 → 2025 변화 핵심
2025. 11. 11. 14:09ㆍ대학별 면접관련 자료/고려대
고려대 선행학습 영향평가: 2024 → 2025 변화 핵심
1) 전형 구조 변화(서울캠퍼스)
- 논술전형 신설: 2025학년도에 인문·자연 논술전형이 새로 명시됩니다(과목 범위까지 제시). 2024학년도 표에는 ‘논술전형’ 항목이 없습니다. / 2024 표 구조 대비(논술전형 부재) 확인.
- 학업우수전형: 면접 폐지: 2024학년도에는 학업우수전형(인문/자연) 면접이 시행(○)됐으나, 2025학년도 표에서는 **“학업우수전형 전체 X”**로 바뀝니다. 즉, 학우전 면접이 빠집니다.
- 면접 유지 전형 재확인: 계열적합·고른기회·의과대학 등은 2025학년도에도 면접이 유지됩니다.
2) 시행 일정·절차(서울)
- 절차 틀은 동일, 연도만 전진: 두 보고서 모두 “6~8월 교육과정 분석 → 11~12월 문항카드 → 1~2월 외부자문 → 3월 말 결과 공개” 흐름을 유지합니다(공개일 3월 31일).
3) 검토·자문 체계(서울)
- 외부 자문 인원·구성 변화
- 2024: 외부자문 27명(교사 25, 교육과정전문가 2), 교과 분포는 국어3·수학3·과학12·사회3·윤리4.
- 2025: 외부자문 28명(교사 26, 교육과정전문가 2), 교과 분포는 국어3·수학5·과학9·사회6·윤리3로 재편(수학·사회 비중↑, 과학 비중↓).
- 논술전형 검토위원 별도 투입: 2025 보고서는 논술전형 검토위원에 현직 교사 4명을 별도로 명시(면접 검토와 분리). 논술 신설에 따른 품질관리 장치로 해석됩니다(작업 흐름 상세).
- 학교 현장 지원 프로그램: 2025 보고서 본문에 ‘고교 현장 면접 교육 지원 프로그램 운영’이 별도 소제목으로 정리됩니다(운영 노력의 제도화).
4) 세종캠퍼스 2025 포인트
- 논술(일반/지역인재) 실시: 필답(논술)+면접 병행 구조. 약학과는 여러 전형에서 별도 면접을 둠.
- 출제·검토 절차와 일정 공개: 모의논술 출제(6월)→사전회의·위반사례 연구(10~11월)→자문·보고서 공개(익년 3월) 등 단계가 구체화.
- 체크리스트·규정 준수 표기: 실행 점검 항목(위원회 구성, 결과 공개, 범위·양식 충실성 등) ‘O’로 정리.
한눈 비교 요약(서울 중심)
| 2024 | 2025 | 주요 내용 | |
| 전형 구조 | 논술전형 없음 | 논술전형 신설(인문·자연) | 평가 축 추가, 서류·면접 중심에서 논술 축으로 다변화. |
| 학업우수전형 | 면접 실시(○) | 대학별고사 X | 학우전 면접 폐지→학교 내신·교과 중심성 강화 신호. |
| 면접 유지 전형 | 계열적합·고른기회 등 | 동일(의과대 포함) | 면접 역량은 여전히 중요(전형 선택적). |
| 공개 일정 | 3월 31일 게시 | 3월 31일 게시 | 프로세스 및 투명성 유지. |
| 외부 자문 | 27명(교사25+전문가2) | 28명(교사26+전문가2) | 자문 확대, 교과 분포 재조정(수학·사회↑/과학↓). |
| 논술 품질관리 | 해당 없음 | 논술 검토위원(현직교사) 별도 투입 | 신설 전형의 교육과정 적합성·난도 관리 장치. |
상담·준비 관점에서의 의미
- 학생 전략 재배치(서울)
- 학업우수전형 지망자: 더 이상 면접이 없으므로, 면접 대비 비중을 줄이고 교과‧내신·서류 정합성을 강화하는 쪽으로 지침을 조정하세요.
- 논술전형 신설: 인문·자연 모두 과목 범위가 구체화되어 있습니다. 인문: 국어·사회계열 전반, 자연: 수학(Ⅱ·미적·확통·기하) 축이 중심이므로 과목별 출제 범위를 수업-독서-서브노트에 연결해 주면 효과적입니다.
- 면접형 전형 유지 트랙(계열적합·고른기회·의과 등)은 기존 면접 대비 루틴을 유지하되, 제시문-교육과정 연계의 엄격성을 계속 반영하세요.
- 세종캠퍼스는 2025에 논술+면접 병행 구조(특히 약학과 면접)라서, 지역·학과 선택에 따라 논술과 면접을 함께 설계해야 합니다.
- 품질관리·공정성은 전년과 동일하게 교육과정 분석–자문–공개(3/31) 구조를 유지하며, 2025는 논술 검토위원 분리 등 세부 장치를 덧댄 점이 눈에 띕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