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7학년도대입전형시행계획 주요사항

2025. 10. 20. 12:262027학년도 대학 입시

한눈에 보는 핵심

  • 수시 80% : 정시 20% 내외 → 수시(학생부 중심)가 여전히 메인 트랙
  • 수도권 = 학종 비중 높음, 비수도권 = 교과 비중 높음
  • 고2가 보는 수능: 2027년 11월 19일(목) / 성적통지 12월 11일
  • 전형 한 가지만 올인은 위험교과·종합·정시(수능)·논술을 상황에 맞게 이원화/병행 전략 필요

1) 전형 구조와 비율 포인트

  • 전체 모집 인원은 전년 대비 소폭 증가.
  • 수시 내 비중: 교과(내신) > 종합(학종) > 논술(소폭 증가 추세)
  • 정시(수능) 인원은 일부 감소, 전체 비중은 약 20% 내외.
  • 수도권 대학: 수시에서 종합전형 선발이 가장 큼 → 생활기록부·활동·세특 관리가 필수.
  • 비수도권 대학: 수시에서 교과전형 선발이 가장 큼 → 내신 관리가 핵심.

2) 주요 일정(고2 기준)

  • 수시 원서접수: 9월 2주(3일 이상, 학교별 마감 요일 다름)
  • 수능: 2027년 11월 19일(목)
  • 성적 통지: 2027년 12월 11일(금)
  • 수시 합격자 발표 마감: 12월 18일(목) 내외
  • 수시 등록: 12월 22~23일
  • 수시 추가합격 통보 마감: 12월 29일 / 최종 마감 12월 30일
  • 정시 원서접수: 다음 해 1월 4~7일 중 3일 이상
  • 정시 합격자 발표: 2월 5일까지 / 등록 2월 12일까지
    날짜는 발표 기관별로 미세 차이 있으나, 위 흐름이 표준 패턴

3) 사회통합·지역 전형 이해

  • 사회통합(기회균형 등): 경제적·지역·교육여건 배려 전형. 자격 되면 적극 고려.
  • 지역균형(수도권 대학 중심 ‘학교장 추천’ 교과전형): 수도권 대학들의 대표 교과 트랙, 규모 제한적 → 추천·최저 요건 확인 필수.
  • 지역인재(비수도권 대학): 해당 권역 고교 출신에 가산/자격 부여. 수도권 고교생은 지원 불가.

4) 논술 전형 흐름

  • 전년 대비 신설 대학은 없음(언급 기준).
  • 일부 대학에서 ‘약술형 논술’ 확대 경험 있음.
  • 논술은 수능최저 연동이 흔하므로 최저 충족 전략 동반 필요.

5) 대학권역별 전략 요약

  • 서연고·주요 상위권(수도권): 수시 종합 비중 최대세특·전공탐구·활동의 질/깊이가 승부처. 교과·정시 대비도 병행.
  • 중상위권(중앙대·외대·이대 등): 종합 + 정시 투트랙, 다수 수능최저(합 7, 2합4~5 등) 존재 → 내신·최저 동시 관리.
  • 건동홍·국숭세단 라인: 교과+종합 병행이 표준, 논술 있는 곳은 논·최저를 플랜B로.
  • 비수도권 상위/거점국립: 교과 강세+일부 지역인재 활용도가 큼.

6) 학폭(학교폭력) 반영

  • 의무 반영 체제 정착(전년도부터 시행) → 올해 보도자료에 별도 신설 문구 없더라도 전형 전반 상시 반영으로 이해.

7) 실전 체크리스트(고2 지금 해야 할 일)

  1. 내신 마감 관리: 2학기 성적은 교과/최저 판단의 기준점.
  2. 세특 품질 끌어올리기: 과목별 주제탐구·근거·데이터 남기고, 전공적합성 드러내기.
  3. 모의고사 루틴: 약점 과목 주기적 복기-정제, 선택과목 유불리 점검.
  4. 전형 포트폴리오: 본인형(교과/종합/정시/논술) 2~3트랙 병행 로드맵 확정.
  5. 최저 전략: 목표 대학 최저 기준표를 만들어 과탐/국수영 조합 최적화.
  6. 특별전형 자격 확인: 기회균형·지역인재 자격 충족 여부 사전 체크.
  7. 대학별 시행계획/요강: 대학 입학처 공지로 최신 수치 재확인(모집인원·반영비율·최저).

8) 부모님 FAQ 

  • “내신이 약한데 수시 접을까요?” → No. 수시 80% 구조에서 수시 포기=기회 포기. 종합/논술/특별전형 등 대안 병행.
  • “학종에 자소서 없는데 뭘 보나요?”세특·활동의 ‘맥락과 심화’. 교과 성취와 전공탐구 이 핵심.
  • “수도권 목표인데 교과만 준비해도 되나요?” → 위험. 수도권은 종합이 메인. 생활기록부 전략 동반.
  • “정시 올인하면 되나요?” → 재수/검정고시 포함 비재학생 비중 높음. 수능 경쟁 심화 감안해야.

“미래는 준비된 자의 것이 아니라, 지금 준비하는 자의 것이다.”

 

출처: 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qoY1A6S2DGE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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