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2026 정시, 환산이 전략이다: 대학별 변화 한 장 요약”
2025. 10. 23. 15:39ㆍ2026학년도 대학 입시

10초 핵심
- 정시는 “표준점수/백분위, 반영과목 수, 영어 반영(감점·비율), 가산점, 군 이동” 다섯 축이 승부.
- 2026 변화의 중심: 경희대(영어 감점제·반영비율 대폭 변화), 서강대(A/B 유형 신설), 성균관대(나군 100분위·다군 신설학과), 한양대(종합평가 10%·군 이동), 고려대(한국사 감점·과탐 가산점·학부대학 가군/자연계 전환), 시립대(영어 강화·전형 간소화), 홍익대(생표점 유지+미/기 3% 가산).
핵심 변화 TOP 8
- 경희대: 영어 ‘비율 → 감점’ 전환(등급 간 격차 축소). 반영비율 조정으로 인문=국어 강화, 자연=수학 강화. 한국사 감점 완화. 사탐 가산점 폐지.
- 서강대: A형(수학 43%) vs B형(국어 43%) 이원화. 영어 감점 더 완만.
- 성균관대: 나군 일부 전형 100분위, 다군 신설(배터리·바이오 신약 등). 사범대 내신 20% 반영.
- 한양대: 종합평가(서류) 10% 도입, 주력 학과 군 이동(가 → 나). 일부 학과 수학 비중↑·탐구↓.
- 고려대: 한국사 ‘가산 → 감점’, 과탐 가산점 신설(지정 해제), 학부대학 ‘다 → 가’ 이동 및 자연계 환산으로 통합(탐구 비중↑).
- 중앙대: 영어 반영 ‘감점/가산’ 체제 도입, 첨단학과(진행형 반도체) 신설.
- 서울시립대: 전형 간소화(원/투 중심), 영어 지배력 강화, 과탐 두 과목 응시 3% 가산(축소).
- 홍익대: 전 과목 생(生)표준점수 유지 + 미적/기하 3% 가산 신설.
점수표 해독 & 전략 한눈에
- 등급은 “컷 확인(최저·지원 자격)” 용. 줄세우기는 표준점수(소수점) > 백분위.
- “평균 백분위(평백)”와 “조합(국/수/탐·탐1만 반영 대학)”이 합불 갈라짐.
- 탐구 1과목 대학(가천·가톨릭·상명·명지·경기·한성·서경·여대 일부)은 과목 편차 큰 학생에게 유리.
- 영어 지배력 지도(심리적 지원 구간):
- 서연고: 연세 높은 편(비율), 서울/고려 감점·가산(완만).
- 서성한: 서강 매우 낮음(감점), 성균/한양은 4등급 급락 구간 주의.
- 중경회시: 시립 높음(강화), 경희 낮아짐(감점 전환).
- 건동홍숙: 홍익·이대·숙명 영어 비중 유의.
- 가산점 체크:
- 과탐 가산: 다수 대학(경희 실가산 4점 체감 큼), 홍익·고려 신설.
- 사탐 가산: 일부 대학 유지, 경희·과기대 폐지.
- 수학 가산: 동국·홍익·국민·세종·상명 등.
- 군(가/나/다) 이동 변수: 성대·서강·한양·고려·건국·동국 등 이동 다수 → 같은 점수라도 지원 조합 달라짐.
- 캠퍼스 체계: 분교 vs 이원화 혼동 금지(입지·생활·커리 차이 체크).
지원 실전 체크리스트
- 모평/학평 성적표에서 ‘표준점수·백분위·평백’ 모두 기록
- 탐구 1과목 반영 대학/전형 분류해 “강과목만 살리는 리스트” 작성
- 목표 대학의 영어 반영 형태(비율/감점/변표)와 급락 구간(3→4등급 등) 표시
- 해당 학과 가산점(수학/사탐/과탐 %) 존재 여부 표로 정리
- 군 배치 변화 반영해 가/나/다 지원 트리 2안 이상 설계
- 동일 대학 내 전형별(A/B형, 원/투) 환산식 차이로 유·불리 시뮬
- 캠퍼스(서울/경기 등)와 학과 명칭 변경, 신설학과 확인
- ‘합격 확률 대화법’: 수치/근거 제시(“~% 미만”) + 최종 선택은 학생
“점수는 결과가 아니라 선택의 좌표다—지표를 이해하는 학생이 전략을 만든다.”
출처: 교육티타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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